정토행자의 하루

서광주지회
재미있어서 그냥 했더니
본문보기

이선회

광주법당의 역사를 보는 듯 감개무량합니다.
모든 순간을 함께했네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3-05-17 21:06:30

엄경희

광주법당에서 만나면 늘 반갑게 활짝 웃으며 맞아주시던 보살님의 얘기를 들으니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늘 화이팅~~
언제나 환한모습 너무 예뻐요 ^^

2023-05-17 17:31:42

박남주

박영주님이 차분하지만 힘이 느껴지는 이유가 뭔지 알았습니다.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멀리서 응원할게요.

2023-05-17 16:37:12

김경순

지회장소임을 하는 분들은 굉장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냥 우리처럼 그렇게 갈등하고 괴로워하고 그러면서 경험하며 깨달아 가고 재미있어하는구나...진솔한 도반님의 이야기가 마음 가득 잔잔하게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2023-05-17 16:16:26

감로안

잔잔한 감동을 주는 글이네요~~
밝은 목소리와 웃음으로 편안하게 도반들을 대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예쁘고 당찬 모습의 사진이 젊은시절 어떤 삶을 살아오셨는지 알겠네요~ ㅎㅎ
2차 만일에서도 큰 소임으로 우리 지회를 이끌어가시느라 수고 많으시네요~~
늘 응원합니다~~^^

2023-05-17 16:04:50

양지원

박영주 지회장님 ~ 제가 요리조리 피하고 싶을때 그냥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담백한 스토리를 읽다보니 가슴 따듯해지네요
리즈시절에 또한번 깜놀 ~~ 😆


2023-05-17 13:58:08

김정은

고맙습니다.
웃으면서 감사하는 마음 생기네요.
저도 재미나게 그냥하겠습니다.

2023-05-17 13:20:14

여여아빠

글이 줄어드는 게 아까울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세상에 회색을 붙인 느낌'은 어떤 걸까요? 저로서는 가늠이 안 됩니다.
저도 정토회에 간신히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입장인데, 박영주님은 정토회에 매달려 있는 게 아니라 끌고 나가시는 분 같아서 부럽고 부끄럽습니다.
저도 언젠가 '근근한 수행자'의 경지에 오를 날이 있겠죠? ^^

2023-05-17 12:39:05

김한나

제목이 재미있어서 그냥 했더니
인데 읽는저도 너무 재미있게읽었네요
바뀌어가시는 모습 그리고 처한 어려움을
나자신을 위한 수행으로 감사히 여기시는
모습을 보며 감명받았습니다
저도 열심히 수행해봐야겠어요

2023-05-17 10:26:58

세모네모비

박영주 지회장님
밭에서 막 뽑은 무우처럼
담백한 수행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감동 그 자체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05-17 09:5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