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아이의 아빠다 보니 이승준님의 나누기가 가장 마음에 와닿네요
이승준님 같은 마음으로 공동육아를 했었으면 아내도 덜 힘었을테고 아이도 더 잘 자랐을텐데 후회되는 마음입니다
지나간 것은 이미 지나간 것이니, 현재 할 수 있는 것을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2023-05-05 07:51:32
현광 변상용
첫머리 빙.의. 라는 단어가 눈에 확 보이네요. 그렇지. 누구를 인터뷰 한다는 것은 그래야만 하는 거구나. 참 쉽지 않은 걸 해 내고 있는 여러분들임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리포터 분들이라 그런지 다들 글도 잘 쓰시고 관점도 다짐도 확고하신 거 같습니다.
언젠간 저도 저 사진 속에 있을 날을 기대하며... 모두를 응원합니다!
2023-05-05 07:29:01
엄태숙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분 도반님들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저절로 가볍고 편안하고 고요하고 차분해지는 듯 합니다
잘 따라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