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7년생으로 76세 입니다.세 분의 얘기가 모두 나의 얘기같어서 크게 공감이 됐습니다성장 환경이나 과정은 많이 다르지만 느끼는 점은 같은 것 같습니다. 특히 민헌기 님의 진취적이고 창의적이며 합리적인 관점은 자신 뿐만 아니라 이웃과 세상을 위해 크게 쓰일 수 있는 동량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앞으로 세 분들이 가시는 길을 지켜보면서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2023-05-03 07:48:58
김윤숙
민헌기님 앎과 행동을 일치시켜 나가는 모습 감동입니다!
2023-05-03 07:34:23
안경희
구슬이 꿰어지는듯 퍼즐이 맞춰지는듯 하다는 나누기를 불대생때 계속했던 일인입니다
감동스토리 잘 읽었습니다
우리는 모자이크붓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