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제주지회
'못살'에서 ‘보살’로의 변신_김문정 님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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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음

감사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온 수행의 길이 감동입니다.
나누기를 읽으면서, 지금 불안한 제 마음을 바라보고
평온해졌습니다.

2023-04-24 13:37:53

김정은

고맙습니다.

2023-04-24 12:16:17

이승준

사홍서원이 새롭게 들립니다. 감동적인 나누기였습니다. 잘 담아 오셨습니다.

2023-04-24 11:54:35

큰바다

대승보살의 원으로 살아가려는 마음을 내니
내 문제들이 해결된다
는 말씀이 참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4-24 11:50:55

오지환

감사합니다. 더 큰 원을 세우고 쫓으면 일상의 소소한 일들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2023-04-24 10:30:23

최윤정

불안감을 바라보고 편안히 하면 나와 주변이 편안하게 변한다는 것 저도 꼭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또 세상의 큰문제에대해 기도할때 나의 문제도 작게 느껴지며 저절로.해결된다는 말씀 좋은.가르치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4-24 10:25:13

감로상

감동적인 수행담이네요
감사합니다

2023-04-24 09:20:42

신정순

스승님의 원을 자신의 원으로 만드신 김문정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크게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지요.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큰 감화를 받았습니다.

2023-04-24 08:47:05

견오행

원력과 수행을 한마음으로 깨달으신 부분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4-24 08:24:31

오흥란

김문정님이 저에게는 힘 있고, 똑부러지고, 날쌘돌이같은 돌격대장의 모습으로 기억되었는데 이런 수행과정이 있었다니 또 다른 감동입니다.
귀한 수행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4-24 08: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