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감사합니다
2023-04-17 08:04:11
안경희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일하시기 바랍니다
2023-04-17 07:55:14
이언주
글을 읽으며 고해성사처럼 들리지만 원래 따뜻한분일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2023-04-17 07:25:49
윤용순
김은미님의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늘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2023-04-17 07:23:27
정 명
나눠주신 '편하고 가벼운 마음'이 말은 쉬운데 도달하기엔 참 어려운 경지입니다
편하고 가볍게 산다는 주문을 외우면서도 불편하고 무겁게 살곤 했는데
김은미님 나누기 덕분에 조금은 그렇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드네요
2023-04-17 07:12:41
보리상
스님의 하루도 궁금하지만 이런 공감되는 이야기가 수행과 전법에 도움되기도 할것같습니다, 감동적인내용 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023-04-17 07: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