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원경기동부지부
웃으면서 부드럽게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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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명화

남들에게는 그래도 좀 되는데 옆지기에게 만은 잘되지 않더군요.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예 하고 하겠습니다~

2023-03-31 13:50:55

마음의 평화

저의 2022년 목표가 부드럽게 웃으면서 말합니다.
였는데.
과제를 가지고 기도하는 수행자.
👏 👏 👏

2023-03-31 13:00:16

오지환

감사합니다. 수행 정진을 통해 마음, 말, 행동에서 들뜨지 않고 분별하지 않으며 차분하게 지속하겠습니다.

2023-03-31 11:52:59

사공엽

소임이 복이다. 어려운 이야기네요. 응원합니다. 🙏

2023-03-31 11:26:52

조애자

잘 읽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3-03-31 10:46:54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3-31 10:09:59

김희선

도반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반갑고 고맙고 어려운 가운데 정진해나가시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2023-03-31 09:42:36

현광 변상용

우리 지부 지부장님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유일한 저녁반 지부장님인 줄은 몰랐네요. 일을 하시면서 지부장 소임을 하셨군요. 우와~
전 모둠장 소임만 하는데도 "회사 일이 바빠서요~" 를 입에 달고 사는데 -_- 비교조차 입에 올리기가...
다음 번 어디서든 다시 뵙게 되면 더 반가울 것 같습니다. 탄탄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3-03-31 09:26:36

명륜행

담담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사람에게 애정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의 중요성, 가장 가까운 기족에게 제일 안된다는 이야기가 공감 백배네요~ 사진 속에서 뵙게 되는 선배 도반들의 모습이 반갑기도하구요^^
이 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요♡

2023-03-31 08:39:24

견오행

속내를 확 들어낸 수행담이 수행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돌아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3-31 08:2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