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송파지회
더이상 감정의 노예로 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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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명

불법 만난 인연으로 또 하나의 기적이 이루어졌네요
저희 지회 분이라 더욱 반갑고 기쁜 마음이 듭니다
저도 더 행복해지기 위해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3-03-06 07:14:37

윤경희

너무 공감합니다. 첫째라는 굴레 사로잡혀 나뿐만 아니라 주위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며 살았던 내 모습을 보는듯합니다. 꾸준히 살피며 올라오는 감정에 끌려 다니지 않도록 수행정진 하렵니다~감사합니다 🙏

2023-03-06 07: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