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화내면 안 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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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분

고맙습니다
법문을 듣고
다 내마음이 일으키는 도리를 터득하셨네요^^

2023-03-10 08:19:43

김정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3-10 08:06:04

이은여

모든것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 돌아옴을 알아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저도 이 문장에서 계속 정토회에 남을 이유를 찾았지요
졸업을 축하합니다

2023-03-10 07:48:46

김수경

화나는 이유를 남에게서 찾다가 나에게서 찾았다는 도반님의 소감이 법문 듣는 듯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3-10 07:39:32

김경남

“모든 것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자신의 무지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고...”
저 또한 도반님과 같은 마음이며, 저의 껄떡임을 오늘 하루도 문단속하며 잘 쓰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3-03-10 07:28:29

정종석

우선 불교대학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손바닥 뒤집듯이 짧은(?) 기간동안에 마음의 평화를 얻으셨다는 말씀에 놀라며 10년이 넘은 내 자신을 돌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3-03-10 07:13:19

보통사람

아침부터 님의 글에 감동받고 출근합니다. 함께 하는 도반으로서 항상 여법하길 기원합니다.

2023-03-10 07: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