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천지회
사과도 할 줄 아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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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감사합니다. 저도 가볍게 받아들이겠습니다.

2023-03-13 09:56:45

고원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집탁하지 않고 시비하지 않는 마음 배우겠습니다🙏

2023-03-13 09:22:55

황석산

집착하지 않고 시비하지 않는 마음을 알아버리셨군요^^
축하합니다.

2023-03-13 08:10:19

견오행

생활속에 녹아드는 불법의 힘이 어떠한지를 세밀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불법은 대단한것이 아니라 친근한것 같습니다.감사힙니다.

2023-03-13 07:48:59

김복분

잘 들었습니다
변화의 모습에 내 기분이 좋아집니다^^

2023-03-13 07:44:45

김경남

“그동안 저는 시시비비 가리기에 급급했지, 여태껏 딸에게 사과한 적이없었습니다.
불교대학에 다니면서 비로서 사과도 할 줄 아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3-13 07:29:39

이미진

불교대학 수행연습 덕을 정말 많이 확실하게 받으셨군요. 소감문 들은 제마음도 쾌합니다^^
이 좋은 법을 세상 사람들이 두루두루 다 만나면 좋을텐데요. 꾸준히 전법!

2023-03-13 07:17:23

정 명

어떤 결과가 생기더라도 가볍게 받아들이자
이번주는 또 어떻게 버티나 무거웠던 마음이 덕분에 조금 가벼워집니다
감사합니다

2023-03-13 07:11:55

오흥란

저도 아들방 치웠다가 싫은 소리 한 바가지 먹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이제는 안 치워요.
불교대 공부하며 마음이 많이 편해지셨다니 최고의 수확을 하신 것 같습니다.
졸업도 축하드리고 마음의 평화를 얻으신 것도 축하드립니다.

2023-03-07 18:4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