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여행이라는 설레임 그리고 내가 겪어보지 못했던 환경과 다른 언어와 풍습들로 인한 당혹함 부처님도 처음이라면 그러지 안얐을까요? 그래도 안가본것 보다는 가보는게 격어보지 읺은것 보다는 겪어보는게 삶에 윤활유가 될 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로히니강의 부처님의 가르침은 현대를 사는 저희에게도 깨달음이 큼니다. 적은 인원도 아니고 1250명이 무사히 다녀오셨
2023-02-28 21:21:48
이윤희
대단하십니다. 성불하셔요.
2023-02-28 18:56:16
이원진
옥구슬 굴러가듯, 시냇물 흐를듯, 순롓길을 따라 가다 보니 종착역에 이르네요. 한 번 보기엔 아쉬움이 남아 두번 더 읽었는데 2600여년을 타임머신 타고 넘나드는 마음표현에 감동을 먹었고 고맙습니다.
2023-02-28 17:55:20
안혜원
담담하고도 깊이있게 써내려간 순례기를 읽으며 뭉클합니다 내가 걸리는 일들은 다 그만한 의미가 있으므로, 그것을 찬찬히 들여다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이네요 중간중간 미소도 떠오르고 찔리기도 하며 잘 읽었습니다~~!
2023-02-28 13:18:28
변영순
잘 읽었습니다 7년 전 성지순례를 다녀 온 나를 봅니다 그냥 좋아서 부처님 발자취 따라 스님의 가르침을 받은 수행자인데 오늘 보살님의 순례감상문을 읽으면서 저도 또 한번 부처님 발자취 따라 성지순례 다녀온 것처럼 느끼고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02-28 13:17:42
오선희
적게먹고 적게입고 적게자며를 실천해볼수있는좋은기회였으나 깨어있지못하니 분위기에 휘말리는 나를 알수있었고 놓치기를 반복했지만 그래도 잘다녀왔다는 자부심을 같고 살아갑니다. 사진한장이 인연이 되듯이 내가슬쩍 흘린 성지순례이야기에 귀기울이던 지인이 봄불대에 등록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인연이 이렇게 작은것에서 시작되나봅니다
주현님의 글귀읽으니 인도가다시그립습니다
2023-02-28 13:09:42
이정순
아름답게 참여한 순례 후기 읽으니 나는 절절한 마음으로 참여했었나 내 마음을 짚게 됩니다. 마음 속에 담긴 부처님 발자취를 다시 꺼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3-02-28 12:17:30
김태우
성지순례를 같이 다녀온 한 사람으로 많은 부분에 공감을 느끼고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23-02-28 18:58:59
박소은
잘 읽었습니다. 참가하지 않았지만 순례자가 된 것 처럼 내용따라 펼쳐집니다. 신심도 같이 일어납니다. 감동주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