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송파지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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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실

인도 성지순례를 통해서 몰랐던 또 하나의 나를 만나는 마음 여행이었다는 나누기가 가슴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2023-03-03 21:09:32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3-03-03 11:04:46

배병갑

나는 절반도 못되는 것 같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내탓이라고 합니다.

2023-03-03 10:55:24

세숫대야

나마스데~~
정말 함께한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감동적인 나누기 잘 보았습니다()()()

2023-03-03 10:49:32

박점숙

부처님 제자됨이 자랑스럽습니다 라며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보살은
부처님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수행정진에 힘쓰며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인도성지순례에는
꼭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놓치않고 삽니다.
김진의 님의 순례길 설레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2023-03-03 09:05:33

현광 변상용

마치 제가 보름동안 성지순례한 느낌이네요. 어찌 이리 생생하면서도 차분한 순례담을 쓰시는지요.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다음번 순례에 꼭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 거 같아요.
4년전 저도 제 일생 최고의 여정이었다고 지금도 자부합니다.
저도 오년안에 다시 가 볼 생각입니다. 순례담 잘 들었습니다.

2023-03-03 08:51:38

이나경

김진의님 잘 읽었습니다. 합창단의 인연으로 아시는분이라 그런지 오랜만에 링크 눌러 읽었는데 김진의님이라 반가웠습니다. 합창단 B팀 받아서 봉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2023-03-03 08:30:22

최명주

울림이 있는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2023-03-03 08:26:25

김복분

고맙습니다
꼼꼼하게 잘읽고 함께한듯 잘표현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3-03 08:20:41

감사합니다

주인공 이름이 없네요,,,제일 아래 글쓴이가 있기는 하지만 서두에 이름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저는 느끼지 못했던 감동을 글을 통해서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2023-03-03 0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