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사람을 잃으면서 본 내 업식_향위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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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보이지 않는곳에서 수고를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02-23 00:03:01

엄옥순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2-22 16:56:06

무량덕

수행과 봉사가 하나임을 다시 확인하네요. 떠나는 도반의 뒷모습을 볼 때 힘든 순간임을 공감합니다. 수고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3-02-22 16:21:49

교육생

굥통령 밑에가셔서 3년 수행해보시는건 어떠실련지요.
남 눈치보지 않고 뻔뻔해지는데 일타강사랍니다.

2023-02-22 13:52:29

세간등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와우시스템에 많은 노고가 있었을거라 미루어 짐작만 했는데 피와 땀으로 일군 결과를 편하게 받고만 있구나 싶습니다. 법사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2023-02-22 13:38:21

사공엽

저도 개발자입니다만 시스템은 간단한 것이 최고더라구요. ㅎ 고생 많으셨습니다. 🙏

2023-02-22 12:34:11

김경순

법사님의 수행담을 읽으면서 나는 나의 고질적인 업식을 보게 되었습니다.업식은 쉽게 고쳐지지 않음을 알고 껴안고 가야 됨을 알게 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2023-02-22 10:57:43

김정은

고맙습니다.

2023-02-22 10:34:08

보리

공감이 많이 됩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2-22 10:16:29

보각

사람관리가 제일 어렵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제일 쉽지않음을 느낍니다, 그런 와중에도 꾸준히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23-02-22 09: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