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늦은 아침 식사를 하면서 스님의 하루를 읽는 것이 습관인데 오늘은 우연히 정토회 행자의 하루를 열었습니다. 읽다가 눈물이 쏟아져서 식사 절반이 그대로 남아버렸네요..ㅠㅠ
어린 시절의 도반님 모습에 제 가슴이 메어져 왔습니다만 밝은 모습으로 꾸준히 강건하게 수행 봉사 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2023-01-30 09:21:28
주소진
어려운 소임속에서도 단단한 모습이 그래서 그랬구나 알아집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3-01-30 09:03:33
김정은
미소짓는 사진 보니 저도 웃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2023-01-30 07:56:20
홍예지
지금 얼굴은 활짝웃고있네요...잘 읽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ㅜㅜ
2023-01-30 07:43:22
장미연
도반님 !
역경을 이겨낸 지혜에 감탄하는 마음이 듭니다.
2023-01-30 07:15:54
보산등
훌륭하시네요. 응원합니다~
2023-01-30 07:12:40
바람
도반님의 원이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당신은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