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남편님, 도반님! 엄지 “척”_향왕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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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안

저는 일산에서 살지만 경전대 부천지역 실천활동 이동수업에 참여하여 정토사회문화회관에서 법사님의 즉문즉설을 처음 들었습니다.
머리가 시원해지고 참 명쾌하고 지혜로운 분이구나! 하고 느꼈었는데 여기서 법사님의 수행담을 읽으니 반갑고 더욱 공감이 됩니다. 수행자로 나아가는 길에 멘토들이 많이 계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음편도 궁금합니다^^

2023-01-18 10:56:07

옥스

법사님의 스토리에 지금 저의 현실이 녹아있는듯 합니다.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1-18 10:51:41

정 명

법사님 말씀대로 각자 업식대로 살아가지 절대적으로 맞고 틀린건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음 편도 벌써 기대되는 마음입니다

2023-01-18 10:33:55

우라노스

수행하면서 가끔 함께 살지 못한 상황이 슬퍼질때가 있어요.이렇게 살려고 결혼한건 아니었는데 하면서..
여러가지 명심문으로 마음 챙겨 나아가지만 아직도 아주 가끔은 함께 살았던 그때를 그리워 하곤 하지요.집착인줄도 알겠고,욕심이란것도 알겠는데 가끔 현타 가 올때면 무기력해 집니다.그래서 법사님의 글이 많이 공감이 갑니다.저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2023-01-18 10:18:03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3-01-18 10:12:42

김인화

네 하고 해보겠습니다
법사님다음편도 궁금합니다

2023-01-18 10:00:24

현광 변상용

저도 예전엔 벽이란 소리 꽤나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조금 낮아진 정도 아닐까 합니다.
논리적, 합리적이면 머리로는 그래 하면서도 마음 한켠으론 그래도 쫌 이럴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어요.
남편분이 현명하시네요. 저도 좀 배워야겠습니다.
배움의 길을 터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1-18 09:44:56

진여심

법사님 글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예해보겠습니다

2023-01-18 08:47:41

김복분

예 하고 합니다
공감이됩니다
고맙습니다()

2023-01-18 08:28:38

우민자

법사님 가족이야기가 제 이야기 같아 공감됩니다. 남편을 대하는 나의 태도에 알아차렸지만 어떻게 행해야하는지 늘 숙제인데 많은 귀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23-01-18 08:2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