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원경기동부지부
넘고, 넘고, 또 넘는 중_향형법사님 세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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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길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2-12-16 10:40:30

현광 변상용

이 정도는 돼야 법사를 할 수 있는거구나 하고 감 잡게 된 수행담이었습니다.
이렇게 모범이 되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그 길을 따라 가기만 하면 된다 다시 한번 명료해지네요.
다음에 어느 자리에서든 뵈면 더 반가울 것 같아요. 잘 들었습니다~

2022-12-16 10:32:13

이심교

법사님~ 3탄까지 넘 잘읽었습니다🙏 뭉클하고 감동적입니다 본보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2-16 10:17:17

금광화

법사님 수행담 감동적입니다

2022-12-16 09:49:58

이일중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2022-12-16 08:57:51

김지영

솔직하고 감동적인 글 잘 보았습니다.
늘 웃으며 경청해주시는 모습이 아름다우신 분!!
고맙습니다. 잘 배우겠습니다~

2022-12-16 08:53:25

견오행

법사라는 상에서 벗어나 단순한 소임임을 깨닫는 부분에서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제가 의혹하는 부분이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2-16 08:21:28

무구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6 08:19:56

묘명행

향형법사님 이야기 3회에 걸쳐 재밌게 감사히 읽고 마음에 새겼습니다. 잘 따라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정토회와 인연되어 감사합니다

2022-12-16 07:52:42

현은영

모르면 모른다 하여 배우면 되고 틀리면 고쳐 나가고....
저는 모르면서 다시 되묻거나 혼자 검색해 봅니다.
저는 열등감이 강한 사람입니다.
모르면 모른다 가르쳐 주세요!!! 말하겠습니다.
법사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나태한 저를 볼 때 법사님 수행담을 생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6 07: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