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대진행자 소임만으로도 일주일에 세번을 시간내야 하는데 내 일은 언제 하지? 라는 생각을 늘 달고 사는데 할 말이 없어집니다.
원래부터의 부지런함이 수행과 만나 씨너지 효과를 내어 무척 잘 쓰이고 계시는 거구나 합니다.
불만 많은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2-02 07:44:26
신광섭
꾸준하게 전진하는 지회장님 대단하십니다.
함께해서 보람됩니다.
성불하세요.
2022-12-02 07:24:41
김연숙
김철한님의 수행이야기 감동입니다.
버릴것 없는 개미취같은 삶, 귀감이 되십니다.
희망리포터의 글솜씨도 정말 훌륭하네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