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일산지회
정토회 35년 단골입니다
본문보기

과명정

보살님~~
이렇게라도 뵙게되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늘 밝은모습으로 따뜻하셨던 보살님.
한참높은 선배셨는데 이제 제가 그나이가됬네요.
선배님들 가신길 따라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2-11-30 09:14:16

무구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30 09:03:53

Peeona

나도 모르게 숨쉬듯
그렇게 의식하지않고
하루하루 담담하게 수행해나가겠습니다.

2022-11-30 09:02:52

박춘길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저도 매일 매일을 그냥 밥 먹듯이 정진하겠습니니다. 저를 위해서..

2022-11-30 08:55:24

김지영

묵은 단골의 깊은 신뢰와 만족함이 전해집니다~^^
만일이고..이만일이고 일상으로 지내신다는 말씀에 세월의 힘이 느껴집니다~
선선선배 도반님께 잘 배웠습니다~🙏

2022-11-30 08:54:00

김선옥

보살님 반갑습니다.
파주법당 지켜주시는 든든한 버팀목이셨는데 건강하신 모습 뵈니 넘 반갑고 감사합니다.
물 흐르듯이 오늘을 사시는 모습. 저도 닮아가겠습니다.

2022-11-30 08:53:08

견오행

'제가 지금까지 배운 것도 다 실천하지 못하는데, 다른 거 배운다고 실천할 수 있겠습니까? '이 대목에서 크게 제마음이 움직입니다. 잡다한 것 가득 채우고 떠들어대는 것보다는 일상에 귀기울이고 작은 한마디라도 새겨듣고 묵묵히 실천해가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1-30 08:03:25

무량장

법당에서 자주 뵐 수 있었던 시절 그립습니다. 보살님께서 보살펴주시던 마음 따뜻하고 감사합니다.

2022-11-30 07:36:54

이옥희

네~
불만이 없으니 다른곳 기웃거릴 것이 없습니다

2022-11-30 07:36:47

한정희

와~ 정말 멋진분이시군요! 매일의 연속이라는 말씀 감동입니다.

2022-11-30 07:3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