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나'로 가득 차서 부러진 때_-향취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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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 변상용

환경관련 활동을 오래 하셨군요.
그냥 탁 부러져 버렸다는 말이 재밌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부러진 것도 잘 붙이는 거 보니 정토회는 본드가 확실하네요 ㅎㅎ
다음 편도 기대됩니다~

2022-11-21 17:19:56

김봉실

정토와 '딱' 어울리는분이구나... 하는마음이 들었습니다

2022-11-21 16:37:28

정 명

정말 정토회는 철저한 단체네요 ^^;;
연말 인사로 마음이 산란해진 요즘
밀렸던 행자의 하루를 찬찬히 읽으니
탁했던 마음이 조금씩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2022-11-21 15:50:09

장하영

향취 법사님과의 인연은 오래지 않지만 첫 만남에서 범상하지 않은 위엄과 사랑으로 대하는
밝은 지혜를 느꼈던 한 사람으로서 역시 이렇게
멋진 분이셨구나 하고 다시 한번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향취 법사님을 더 알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

2022-11-21 15:13:31

김선수

내 옳다는 굳센 고집을 다시 한번 돌아봅니다.
수행담에서 잘 배우겠습니다.

2022-11-21 14:11:59

심취

잔잔할줄 알았는데 깊이 빠져드네요. 다음회가 기다려집니다.

2022-11-21 12:55:17

금강지

내옳다에 내가 넘어진꼴.
세게 맞아야 정신차린다.
실제 경험으로 공감이 큽니다.
생생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다음 얘기도 기대됩니다

2022-11-21 12:41:00

류경자

정토회에 깊은 신뢰가 생겼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한결같은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11-21 11:54:27

신혜주

향취법사님의 수행담 잘 읽어보았습니다. 이런 사연이 있었다니 법사님을 더 잘 알게된거 같아 반가운 마음입니다^^ 다음 편도 기대됩니다!!

2022-11-21 11:52:36

원선희

유연하게…너도 옳고 나도 옳고
귀한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1-21 11: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