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성남지회
엄마, 저 숨쉬고 싶어요_경전대학 졸업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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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해

수행만이 살 길이다~~ 저도 그렇습니다
수행담 구구절절히 가슴에 와 닿았고 저를 돌이켜 보게 되네요.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9-27 10:53:21

박신영

도반님의 수행담이 동질감을 느끼게하여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흐릅니다. 내옳다는 생각에 화나고 짜증냈던 내모습이 떠올라서 그런가봅니다.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2-09-27 06:15:02

정유경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부모로써 얼마나 큰 업보인지 저또한 부처님법 만나면서 깨달았습니다.
가족모두 행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22-09-27 06:03:46

어떤 행동을 하는 지도 모르고 괴물이 되어 살뻔 했다는 말씀이 가슴을 저리게 하네요.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2-09-26 19:08:02

도수

스님법문과 수행과 실천을 통하여 인생의 참뜻을 잘 깨달으신것같습니다. 감동적입니다

2022-09-26 16:41:07

박영이

아~~~~~~
감동적입니다.
행복하세요.

2022-09-26 15:19:43

송경미

감동입니다~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2-09-26 13:52:10

함께행복한길

정말 감동입니다. 이렇게 가능한 거군요. 마음공부. 아침정진. 포기않고 수행으로 가슴속 큰바위 녹여냄을 축하드립니다.

2022-09-26 12:23:21

모모

요즘 수행담 읽으며 우리부모님은 천사였구나! 하고 느낍니다. 조금 서운했던걸 나는 얼마나 오래 붙잡고 있었는지...어린시절 부모님이 멀리서 돈번다고 따로 살아서 나는 늘 내가 초라하고 부끄러운 존재처럼 느끼고 평생 이런 마음이 대인관계에서 기죽는 마음으로 고립되는 마음이 되었지요. 하지만 학대도 일시킨적도 없었고 최선을 다하신 분들.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2022-09-26 12:05:48

이옥희

눈물이 나네요!
저는 부모님께 사랑만 받은 것 같은데
왜 아이들에게 화만 냈을까요?!
그래도 지금은 고맙다는 말만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덕분입니다

2022-09-26 11:5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