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전주지회
시골 흙집 아이, 보살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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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행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으로 예쁘십니다^^

2022-09-21 19:53:14

묘향심

개인사업도 바쁘실텐데 봉사소임도 잘 챙겨주시는 보살님 고맙습니다.

2022-09-21 17:04:14

수미상

어머니의 통 큰 보시 공덕으로 정토회와 인연이 되어주셨네요.
웃음만큼 환한 ~
보살님 수행담도 감동입니다^^

2022-09-21 16:50:17

쪽빛하늘

자유~~~ 환한 웃음에서 자유가 느껴져요 아름답습니다^^

2022-09-21 15:19:46

자비행

원을 세우고 계를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우리 지회의 모범이 돼주셔서 감사해요

2022-09-21 13:44:13

금강지

이제 일벌레 그만~ 가볍게 남을 돕는 삶으로 서원하시는 김순자님 의 글 잘 읽었습니다. 환한 미소처럼 이제 웃으며 수행정진하시는 모습 닮아가고 싶어요~~~ 아름답습니다

2022-09-21 12:35:04

감로음

김순자보살님~하면 부지런함이 떠오릅니다.
예전 익산법당에서 행사 끝나고 옷을 걷어붙이고 화장실 청소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그 기억이 오래도록 남는 건 무척 인상적이었나봐요~ㅋ
적극적인 모습 보며 배워갑니다~
짱이십니다~^^

2022-09-21 10:21:19

해탈광

잠시도 허점을 보이지 않는 아름답고 자유로운 보살!
멋지십니다^^

2022-09-21 09:56:17

현광 변상용

법으로 완전무장했다는 리포터님의 말에 공감이 되네요.
정토회 만나서 제일 다행스러운게 내 꼬라지를 알았다는 것이지요. 안 그랬다면...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ㅎ
꽉차고 단단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2-09-21 09:12:11

이은여도토리

많은 일정 묵묵히 소화하시고 편안한 모습가지신 자유님
같은 정토행자라 자랑스럽습니다
역경을 이겨내신 자유님 앞날을 계속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2022-09-21 08:5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