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착한 아들'은 어디 가고, '낯선 아들'이 오다_불교대학 졸업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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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아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런데 20살이 넘은 아들을 아들이 아니라 성인으로 인정하고 기대를 내려놓으니 관계가 많이 개선되었어요.

2023-08-17 19:08:50

우현

저또한 괴로움의 원인이 남편 자식때문이라고 살면서 불행하게 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살던 나에게 그 남편과 자식 덕분에
부처님 법 만나 행복해진 한사람 입니다
정토불교대학은 저의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였고 깨달음의 장은 나의 생각 관념의 틀을 깨는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정토불교대학에 오셔서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2023-03-10 09:46:17

도광

자식 맘대로 할 수 없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불교대학을 마치고 이후 진행되는 경전대학이나 전법행자 입문과정등도 잘 마치셨으면 합니다. 도반님의 수행담이 아침을 무척 밝게 만들어 줍니다. 감사합니다.

2022-08-31 08:29:36

김진숙

지인에 소개로 진정 부처님 말씀을. 듣고 배우고 싶어서 등록합니다

2022-08-30 11:49:29

이미영

저도 이번 불교대학 정말 좋았어요. 정유경 님만큼은 아니지만 삶이 좀 바뀌었습니다. 함께 가는 도반이 있어 즐겁습니다~

2022-08-30 10:21:07

금강

착한 아들 어디갔다는 말에 '우리집도 그런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덕에 부처님 법을 만나셨으니 아들이 보살이네요^^ 소감문 잘 들었습니다!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2-08-30 10:19:36

이소라

수행담을 읽다 보니 불교대학과 경전대학을 통해서 행복해진, 그리고 다시는 예전의 나로 돌아가지 않으려고 수행하는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반가웠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2-08-29 13:24:34

이옥희

잘 들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마음 알기에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지금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도반으로 함께해요~^^

2022-08-29 13:00:42

현광 변상용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수행담이네요. 짧은 안에 기승전결 다 들어있는 ㅎ
6개월 공부하고 이렇게 바뀔수 있다는게 참 오묘한 것 같습니다.
경전대학도 진학하셨겠지요. 또 다른 6개월 응원합니다~

2022-08-29 10:33:03

이은영

밝은 모습 정말 보기좋습니다.
괴로움에 떨고 있는 내 친구도 하루빨리 불법만나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2022-08-29 08: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