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성지회
착한 척, 친절한 척, 배려하는 척, 이제 '척척'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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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기

애들에게 잘한다고 욱하고 화내는 것보다 덜해주는게 오히려 낫겠다 생각을 해봅니다.
담담하면서 깊은 여운을 주는 글 잘 봤습니다.

2022-08-26 07:23:01

최주영

잔잔히 쓴 글. 속에 감동의 파도가 일어납니다
함께 하는 도반이어서 행복합니다

2022-08-26 07: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