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내 '까시'는 다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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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민

안기숙님은 제가 의문이 생겼을때 물어볼 수있는
가까이 옆에있는 든든한 도반입니다.
저는 아직 내 "까시"가 마음에 있어서 가끔 나도 찌르고 옆사람도 찌릅니다. 저도 이길을 가다보면 까시가 빠지는 날이 오겠지요. 잘 보았습니다.

2022-08-12 07:26:21

이미진

존경스럽습니다.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모두 환한 표정의 가족사진을 보니 저절로 행복해지네요🙂

2022-08-12 07:23:03

무애안

멋진 안기숙님^^ 따라 배웁니다~~

2022-08-12 07: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