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자보살님의 30년 수행담
감동입니다. 수행정진만이 나를 오롯이 살게 해 주는 사실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정진하시는 30년의 인생담. 잘 읽었습다.고맙습니다.-(())-
2022-07-20 08:04:29
대광명
두 분 말씀 고맙습니다. 꾸준히 정진하여 당당해지겠습니다.
2022-07-20 07:50:23
현광 변상용
맞다! 이런 분이 계셨었지. 본인 딸도 도망가는 관장을 하셨던 며느리. 지난번 이 일화가 가장 기억에 남았었네요.
꾸준히 정진하신 것보다 병수발 그 얘기를 기억하는 저도 참 뭐가 중한지 모르는 중생이네요.
참 대단하시다는 말 밖엔 떠오르지 않네요. 글 써 주신 분도 이야기 듣듯 자연스럽게 잘 써주셨습니다.
저의 수행을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