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으로만 뵈도 기분 좋고 따라가고 싶은 닮고싶은 지원국장님^^
수행담 감사합니다. 당당한 기품있는 모습이 전법 그 자체입니다~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_()_
2022-06-24 09:22:35
김정희
15년간 열심히 하신 건 지원 국장님이신데 왜 내가 환희심이 생기는지?
2022-06-24 09:18:19
정세진
울다웃다를 반복하며 글을 읽어 내려갔습니다.정토회의 모든일이 봉사로 이루어지는 것에 감탄하고 박종숙님의 글을 써주신 박문구님 편집해주신 김세영님께도 감사의 마음입니다.
이좋은 법을 만나 저는 참으로 복 받은 사람임을 명심하며 살겠습니다.
2022-06-24 09:17:49
김진의
"아름다움"
행자로서의 시간이 정말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땀과 정성으로 일구어진 정토회 회원이 된 것이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편하게 공부하는 것이 행자님들의 노고인지 진작 알았지만 이렇게 큰지는 몰랐습니다. 저도 선배님들을 거울 삼아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내어놓으며 살아야겠다고 이 글을 읽는 동안 생각하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24 08:50:05
부동심 김지은
역쉬 우리 국장님!! 박종숙 님~멋지셔요. 늘 보고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2-06-24 08:10:07
박순천
전법하는 내 마음이 얼마나 당당한가가 문제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넘 멋지십니다!!
2022-06-24 08:00:01
대덕화
"업무가 세게 오면 올수록 세게 수행 할 수 있는 기회다"
멋집니다.
2022-06-24 07:58:30
견오행
종숙님의 수행 여정은 하나의 일대기를 보듯 물흐르듯 서사시를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의 삶이 어떻게 보살의 삶으로 회귀하게 되는지를 여실하게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6-24 07:59:11
현광 변상용
태어날 때부터 지원국장님 같았는데 좌충우돌했던 시기가 있었다는건 의외네요. 당연한 건데요 ㅎㅎ
차분하고 인자하신 모습에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갔던 기억이 납니다. 전법강의 하실 때 온라인으로만 뵈었지만요.
웃음소리 때문에 소임을 맡겼다니 그 웃음소리 한번 듣고 싶네요.
귀감이 되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