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무엇이든 집어내던 사람에서_ '예'하는 법사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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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이

30년 가까운 세월을 수행과 정진을 꾸준히 끊임없이, 더군다나 흔들림없이 하셨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그 꾸준함과 성실함이 부럽습니다. '꾸준함이 갖는 공덕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정진하라'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법사님같은 분들이 계신 우리 정토회가 더 좋아집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2022-06-17 09:51:46

최미숙

법사님 수행담 읽으면서 제마음이 맑아지는것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2-06-17 09:30:53

빈뜰

어머님, 아버님, 사진이 넘 정겨워요. 쪽진 머리라 옛날인줄 알았는데 1980년이라니^^ 법당계약 해지하는 일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네요. 몰랐던 걸 알게 되었습니다. 넘 고맙습니다! 온라인 법당 잘한 것 같아요~

2022-06-17 09:30:00

견조

향등법사님 주명법사님을 글로 만나니 더 반갑습니다.
처음 만났을때 40대셨는데 ㅠ 벌써 70이 되셨네요. 아푸지마시고 저희곁에 오래오래 계셔요.

사회에서도 그렇지만 정토회에서 소임중에 힘들다하는것이 회계쪽인데 아침 정진하시듯이 그냥 가볍게하시고 긴세월 꾸준히하시는모습에서 감동입니다.
이길을 함께가는 도반이라서 든든하고 힘이되시는 법사님 감사합니다

2022-06-17 09:05:52

현광 변상용

말이 160개지 그걸 숫자로 1부터 써보라고 해도 지겨울 만한데 일년도 안 돼서 다 정리를 하셨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저희 법당 건물주도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이라 우리 총무님이 애 먹었던 기억이 생생하거든요.
꼼꼼함과 꾸준함이 몸에 배어 원만하게 잘 정리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2-06-17 09:02:06

견오행

법사님의 수행담은 제가 가야 할 정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6-17 08:35:44

안경희

향등법사님 감동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두분의 쉼없는 정진이 정토회의 저력임을 알겠습니다
우리도 부처님같이
우리도 법륜스님같이
우리도 향등법사님같이 ᆢ()()()

2022-06-17 07:33:41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처음도 끝도 정진~
수행하겠습니다

2022-06-17 07:21:53

정 명

향등법사님께서 담담한 인터뷰를 통해
거사의 지향점을 자연스레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저도 긍정적인 관점이 완전히 체화될 때까지
본받으며 꾸준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

2022-06-17 07:20:43

감로상

법당 정리하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냥 묵묵히 그자리를 지켜고 계신 모습이 안정되고 편안한 느낌입니다

2022-06-17 07: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