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정토불교대학_쉽지 않은 길 위에서 견고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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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 변상용

제 깨장 안내자셨던 보수법사님께 이런 경력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법사님 특집으로 다루면 분량 꽤 나오겠네요 ㅎ
발로 직접 전국을 도셨으니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참으로 편하게 법문 배울 수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깨장 입소날 처음의 그 서늘한 눈빛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저렇게 해맑은 웃음을 가지신 분이 ㅎㅎ
존경합니다~

2022-07-01 08:24:03

박윤정

정토회 역사를 들으니 감동입니다
이 법이 나에게 이르기까지 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2-07-01 08:22:54

안영민

선배 정토행자님들의 크나큰 노고와 위대한 행적에 정말 놀랍습니다.감탄과 존경심이 절로 우러나옵니다. 법당소임을 맡으며,정토회 활동하면서 여러차례 마주했던 시비심과 투덜댔던 마음들이 왠지 부끄러워지고, 티끌 한점없이 싹 한방에 날아가버립니다. 왠지 숙연해지네요.

2022-07-01 08:10:45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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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08:08:03

정 명

보수법사님, 유수스님의 수많은 발품이
지금 정토회의 든든한 뿌리가 되었군요
그간의 노고에 깊히 감사드리고
이런 역사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7-01 07: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