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트테이프의 시대도 있었군요...
초창기 불교대학의 초석을 잘 다져주셔서 저희가 편안하게 불교대를 다닐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법사님의 한 말씀에 펑펑 눈물 쏟았던 기억이 납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
이제 저희가 해보렵니다. 전단지 대신 전화기를 들고 해보겠습니다.
2022-07-08 07:53:48
무량덕
불교대학 역사를 읽으니 새롭게 초기에 고생하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비데오와 USB 시대를 거쳐 온라인 불대까지 경험하게 된 것이 기쁘네요. 많은 선배들이 있다는 말씀에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2022-07-07 15:29:20
베짱이
살만하니 번뇌와 괴로움이 끊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정진하여 번뇌가 일어날 틈도 주지않도록 할게요.
2022-07-07 06:12:57
변지현
덕생법사님덕분에 깨달음의장 잘 마쳤습니다.너무감사합니다.
문경에서 밝게 웃으시던모습이 그립습니다
2022-07-06 11:04:27
정안진
법사님~
이렇게 글로 만나니 너무 반갑습니다.
문경이 참 그리운 오늘 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7-06 10:40:31
김정희
저 깨달음의 장 진행해 주셨던 덕생 법사님~~
그때는 제가 제 중심에서 못 벗어나서 이해할 수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그리고 활동을 하면서 깨달음의 장에서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지 이제서야 조금씩 눈이 뜨입니다. 덕생법사님 존경하옵고 감사드립니다.
2022-07-06 09:35:00
태홍
감사합니다. 덕생법사님 이야기 통해 많은 분들이 행복할 수 있게 참 꾸준히 정성을 다하셨구나 알게 됩니다 .
2022-07-06 09:30:57
이은여
법사님 감사합니다
현수막 걸고 홍보전단지 붙이고
똑같이 더많이 수고하셨을 모습이 선합니다
우리가 꿈꾸는 정토를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