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옥님의 글을 읽다보니 어쩜 저와 비슷할까 싶어 놀랐습니다. 항상 급하게 살고 내가 정해진 틀로 아이들을 가두어 두려고 하다 보니 아이들에게 짜증을 내고 남편에게도 화를 내었습니다. 불대를 다니면서 이제야 저에게로부터 모든 원인이 있음을 알고 불만보다는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됐습니다. 남편과 아이들과 저와 인연닿은 모든분들에게 감사합니다.
2022-06-01 09:15:05
박미선
가족에게 숙일수 있으면 모든사람에게 숙일수 있다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 주기로 한 저의 결심도 다시 견고해졌습니다. 10년이 넘도록 수행정진 하시는 모습 본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01 04:50:48
신경미
글을 읽고 '잘보이고 싶은마음에 나를 괴롭힘이 나를 힘들게했구나' 깨우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5-31 11:26:11
장은주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범함속에 배울점이 가득하네요.
경옥님께 느끼는 편안함이 무엇인지 알것 같아요.
복이 많은 사람인가 봅니다.
2022-05-31 10:50:25
김희경
모든 사람에게 숙일 수 있다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수행담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함께라서 든든합니다.
2022-05-31 10:35:26
김정희
밖에서는 세상 친절하고..웃고..잘하면서 집에 와서는 가족들에게 화내고 짜증내는 저는 참~~~어리석게 살았습니다. 수행담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저를 돌아보면서 참회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 문제의 답도 얻어 기쁨나다~~
2022-05-31 07:23:31
김애란
꼭 제모습니다
나누기 감사합니다^^
2022-05-31 06:39:28
현광 변상용
가족단합대회라는 사진의 제목이 생경하면서도 재미 있네요. 가족나들이, 가족여행이 아니라 ㅎ
사지 멀쩡한 것만 해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요즘 주변을 보면 자주 느끼게 됩니다.
어디 조금 아프면 앞으로 남은 생을 이러고 어떻게 사나~ 미리 걱정했던 어리석은 저를 보게 됐습니다.
지금 여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2-05-30 19:05:41
이옥희
누구보다 환한 미소천사님의 미소속의 이야기가
이렇게 구구절절이라니....
우리 정토행자님들은 들여다보면 누구나
이런 장편소설 감인 이야기들을 간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불법 만나기전의 삶이 힘들다는 거겠지요?!
열심히 전법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도움을 청해도 환한 미소로 대해주는
든든하고 편안한 경옥 보살님!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