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량보살님~ 수행담 나눠주셔서 좋아요..
이런 사연이 있었구나 알게되니 더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네요.. 겸손한 마음 느껴지네요..
멋진 수행자의 모습 감사합니다~
2022-05-18 07:32:57
김선이
저도 아이같다는말 자주듣습니다ᆞ
어른스럽다는말이 듣고싶습니다ᆞ
아들때문에 알게된 정퇴회에서
수행봉사 꾸준히 하시니
이제 무슨일이 생기리오ᆞ
2022-05-18 07:29:12
일광명김민지
'아이같기'에 각자 다른아이를 마음속에 묻혀두고 살아가는 도반들을 더 이해해주실수있는거 아닐까...감히 생각해봅니다. 저역시 여전히 어린아이라 이해받고 싶어서 편들고 싶은 마음이 올라옵니다 ^^ 상대를 이해하는게 가장큰힘이지만 때로는 도반을 통해 이해받으면 갑자기 눈이 녹더라구요, 사과 한마디에 모든게 해결되듯...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5-18 07:17:51
윤영희
누구나 어렵고 힘든시절 다 겪고 지나왔지만 자식문제만큼은 힘든부분인데 현명하게 지혀롭게 잘 극복해서 지금의 좋은결과를 보게되어 제가 다 흐뭇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2022-05-17 17:52:02
공영순
누구나 다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막상 그것이 내 앞에 오면 거절도 쉽지 않고, 되돌아보는 것도 어렵습니다. 계량님이 이겨낸 모든 것들이 수행자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으리라, 정말 격려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함께 수행하는 연습생입니다. 감사한 맘으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2022-05-16 14:02:06
권현주
계량님 수행담 감동입니다.
힘든 시간 꿋꿋하게 잘 보내고
수행으로 헤쳐나가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함께 도반으로 지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삶도 더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