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남양주지회
제 운명을 바꿨습니다
본문보기

명일(김명찬)

수행담 감동입니다.
큰 위로가 됩니다.
지금 마음은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2-05-09 07:34:40

김명자

아~~멋지고 훌륭한 도반님이시네요^^
아이들에게 화낼때 천배
마음이 괴로울때 삼천배
매일 삼백배정진...
쉽비않은데 .....
대단하고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가슴ㅇㅇ 뭉클합니다🙏

2022-05-09 07:23:57

금광화

저도 깨장 다녀오고 새엄마가 되었었는데...
불쑥불쑥 예전 엄마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소임이 약이었군요..
잘 들었습니다!!!

2022-05-09 07:19:19

선승행

그동안 참 열심히 살아온 송경미님이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늘 온화한 미소로 상냥하던 모습뒤에 이런 아픔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진흙속에서 핀 연꽃같이 아름다우십니다~♡

2022-05-09 07:12:44

불퇴심

경미님 화상으로만 뵙다가 이렇게 자세한 이야기로 만나니 또다른 느낌입니다

늘 편안하고 솔선수범하시는 모습 뵈었는데
더불어 편안해지는거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2022-05-09 07:09:21

김은정

오늘 아침 수행담 읽으며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고맙습니다.
큰 위로가 됩니다()()()

2022-05-09 07: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