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봉자
스승님의 가르침 영향력은 태양처럼 온 천지를 비추니 장 선복님도 그 빛에 인연을 이제 얻으셨군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4-11 12:20:08
배병갑
14년의 출가 생활에서도 깨닫지 못했던 정법을 스님과 정토회를 만나 깨달은 사실이 놀랍습니다. 하지만 저 또한 이 법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어찌 됐을까 생각합니다.
2022-04-11 10:34:22
박미순
나라면 안락한 교사의길을 가고 있을것 같은데
삶에 대해 사회에 대해 고뇌가 있었기게 여러과정을 거치며 여기와 계신듯 합니다
삶이 무엇가 어떻게 살아야하지를 보여 주신것
같습니다
감동적이게 잘 읽었습니다
2022-04-11 10:31:38
현광 변상용
14년 출가생활을 정리했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지 떠올려 봤습니다.
그 모든 걸 다 과정으로 여기고 제대로 된 길에 올랐다고 안도하시는 모습이 뒤따라 오는 것 같습니다.
더욱 단단해져서 이제는 깨지지 않을 것만 같네요. 단단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2-04-11 10:30:50
원행심
도반님의 구도심이 절절하게 느껴집니다. 도반님은 살패자가 아니라 인생을 길을 걸어가는 여행자입니다. 지금 여기쯤 와있을 뿐입니다. 오직 나만이 도착한 지금 여기...모두에게 확연하게 깨우쳐주는 귀한 인생여정의 밀씀...고맙습니다...
2022-04-11 09:45:07
김경순
참 명확하게 와 닿는 주인공의 깨달음이 저에게도 이어져 다가옵니다.글을 읽으며 아직 나눔의 장에 다녀오지 못한 나를 위해 올해는 꼭 시간을 내어 다녀오고 싶어집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2022-04-11 09:16:53
김옥자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 먹먹합니다. 저도 참 많이 돌아서 여기 이자리에 왔다고 생각했는데 님도 그러시군요. 다행한 인연입니다.
행복하신 모습 자랑 스럽습니다.
2022-04-11 09:05:25
김장미
깨달음장에 참여하고 싶어서 들여다봣는데
더욱더 가고 싶어지네요...
2022-04-11 08:55:22
견오행
참 진실에 이르기 위해 걸어오신 장선복님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보살행의 흔적으로 남아 그 공덕들이 지금의 님으로 빛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솔한 수행담 너무 감사드립니다. _()()()_
2022-04-11 08:39:35
임은영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정토회 이전의 삶에서 치열함과 외로움이 느껴져 깊은 위로를 전하고픈 마음입니다. 이제 막 경전반 시작한 저는 조금씩 깨우치는 중입니다. 함께 행복하겠습니다.
2022-04-11 08: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