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염법사님 세 번째 이야기_이제 출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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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숙

잔잔한 향염 법사님의 미소가 떠오릅니다. 차분하셔서 늘 잘 하시는 걸로 알았는데 부족하다 흔쾌히 내어 놓으시니 더 존경 스럽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2-03-25 09:24:24

휘릭

세상의 꿈과 앞으로 내가 가게될 꿈. 다를수도 있구나, 달라도 상관없구나. 때가 아닌때 먹지 않는다. 작지만 큰 계율. 잘 배웁니다. 오늘 소중한 경험담 감사드립니다. 선배도반이 가신 길. 따라 가겠습니다.

2022-03-25 09:07:55

감로상

감동입니다^^

2022-03-25 09:07:30

김명자

향염법사님~감사합니다.^^
글 일으면서 울컥울컥 하네요.
정일사기간때 법사님이 해주신 말씀이 생각나네요.그때는 내 습에 젖어 받아들여지지도않았고 고쳐지지않아 참 힘들었는데 꾸준히 이길을 걸어가니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나보다 더 큰 나,매순간 감사함과 날마다 더 행복한 내가 되어진다는 말씀에 제에겐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오네요.
건강하세요~~^^

2022-03-25 08:58:03

견오행

법사님의 철저한 정진과 원에 대한 청정한 마음에 깊이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3-25 08:45:13

동그라미

언제나 처음 듣는 것처럼 30번까지는 남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마음, 오늘 부터 연습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3-25 08:38:35

김현정

교육기간동안 향염 법사님께 받은 가르침을 기억하며 그 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선배 도반의 마음으로 참으로 많은 걸 알려주셨다는 것을 교육이 끝난 지금에야 문득문득 깨닫습니다. 정토행자의 하루에서 뵙게 되니 마주 앉아 얘기 나누는 듯 정겹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 뵙길 기대합니다.정토행자의 하루를 기획하고 제작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2-03-25 07:39:16

정 명

마지막 이야기까지 잘 들었습니다
진정한 수행자로서 마무리까지 완벽한 느낌이네요
언젠가 기회가 되어 법사님을 뵐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향엽법사님과 제작팀에게 감사드립니다

2022-03-25 07:18:10

대거화박순천

향염법사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슴 뭉클합니다. 삶에서 길어올린 주옥같은 수행담에 오늘 아침이 참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3-25 07:14:17

김혜경

정토회의 일원이라는 것은 '나보다 더 큰 나'를 만들며, 매 순간 감사하고, 날마다 더 행복한 내가 된다는 말씀으로 정토회 일원인 저도 한 차원 성숙한 사람으로 느껴지며 뿌듯하고 자랑스럽네요...감동의 말씀 고맙습니다. 향염법사님_()_

2022-03-24 12:5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