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관악지회
봉사하며 자라는 마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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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봉자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큰 거목이시네요 사랑합니다

2022-03-28 16:27:37

호롱불

'번뇌가 곧 보리'임을 증명해 보여주셨네요. 나누어 주신 수행담은 제게 큰 힘이 되네요. 고맙습니다.

2022-03-28 13:38:35

이영숙

경례 보살님 수행담 감동 이십니다.!!👍
부처님 의 법 만나 자유롭고 당당해진 보살님 정말 축하 축하 드립니다.👏👏👏
모자이크 붓다가 빛 나는 이유가 여기에 또 있네요 ~~🥰

2022-03-28 13:19:31

박양순

보살님, 늘 밝게 웃어서 그리 힘들게 지낸 줄 몰랐소이다.
부끄럽네요.
늘 나도 힘들다고 했으니까요.
대단하신 보살님.
진정한 보살입니다

2022-03-28 12:55:44

정형화

보살님. 수행담 너무 감동적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부처님의 가피 안에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2-03-28 12:03:23

곽중경

한마디로 압축하면 존경스럽고
이세상을 맑게 정화해가는 분이라는 생각이 듬니다 .

2022-03-28 11:01:27

민판임


소중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저도 조금만 큰 소리가 나도 두려워 안들을려고 숨던 제 보습이 떠올라
나도 단단해져 갈려면 부지런히 수행해 가야겠구나
다짐합니다 존경합니다~~^^

2022-03-28 10:18:20

현광 변상용

'여리고 고집 쎈 착한 여자' 라는 첫 글귀가 호기심을 강하게 불러 일으켰네요. 다 읽고 나니 그러신 듯 아닌 듯.
다만 뭔가 당차고 심지가 굳어 보이는 것만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 경지에 오를수 있을까 살짝 부럽기도 하구요.
아주 단단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2-03-28 10:04:30

라일락

들을 귀가 있었기에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겠구나 합니다. 아직 연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거부하는 내 모습을 돌이켜봅니다. 나누기 감사합니다.

2022-03-28 09:47:03

해탈지

애쓰셨습니다.
응원과 함께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2022-03-28 08:4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