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존법사님 세 번째 이야기_아따, 별난 법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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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갑

"하고 싶은 것을 안 하는 것도 수행이고 또 하기 싫은 걸 해보는 것도 수행입니다."
간단하지만 많은 뜻이 담겨져 있으며 내게는 정곡을 찌르는 말씀입니다.
아직도 업식대로만 가는 나를 돌아봅니다.

2022-04-26 11:55:33

자비화

법사님~ 항상 따뜻한 미소와 열정적인 실천, 부드러운 격려의 말씀....감사합니다.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게으르고 하기 싫은 내 모습을 탓하면 자기 발전이 없습니다. 긍정적으로 이 정도만 해도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이 한다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잘 새기겠습니다🙏🏻

2022-04-25 17:41:05

자재왕

저도 수저집, 물컵 가지고 다니렵니다. 이 사회의 등불이십니다. 이렇게 감동적인 수행사례담 읽을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는` 정토행자의 하루`집필진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2022-04-24 07:31:20

혀노기

향존 법사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 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4-24 00:49:20

혜당

숟가락, 젓가락, 물컵을 갖고 다녀야겠어요..
진솔함이 묻어나는 글 잘 보고 갑니다 ~~*

2022-04-23 23:41:40

미스고

가슴 뭉클합니다.
때가 되었군요..

2022-04-23 07:57:09

박민희

귀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봉사현장에는 빠지지않고 참여하시고 앞서 행하시는 법사님..
100일동안 웃는 사진 찍어 보내고 명심문으로 100일 정진하시는 모습..따라배웁니다

2022-04-23 06:52:59

이미진

남매가 정토회 다니고 법사님이 두분이나 되고~참 다복하십니다. 웃으며 실천하시는 모습 귀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4-23 06:26:15

정수진

이야기가 참 담백하게 실천해온 삶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2022-04-22 22:30:18

수우

참 대단하고 훌륭하십니다.
이렇게 자기를 내려놓고 어떻게 보면 희생하는 삶이 결국에는 행복을 준다는 것을 배웁니다

2022-04-22 19: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