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문경공동체
게으른 적은 있어도 게으른 사람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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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사람은 한순간 바뀌지않고 차츰차츰 천천히 바뀌어 간다 한방울의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눈에 보일듯 보이지 않게 권순형님의 솔직하고 수행담에 잔잔한 감동이 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3-03 05:45:50

휘릭

너무 애쓰지 말고 할 만큼 하겠습니다. 내어 맡기고 제가 할수 있는 것 만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중도의 길에..있습니다.

2022-03-02 22:04:41

강태희

법우님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긍정의 힘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2022-03-02 21:48:07

연화

게으른적은 있어도 게으른 사람은 아니라는 묘수법사님의 말씀이 큰울림이네요.도반님의 수행담 오래 남을것 같아요.앞으로도 응원합니다.

2022-03-02 17:26:09

라일락

자기 긍정 위에서만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저도 수행을 통해 알아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자신을 못 마땅하게 여기고 괴롭히기도 하지만 수행하며 그 업식 녹여내고자 합니다. 나누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2022-03-02 13:31:42

차보경

스스로를 처음으로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봤다에서 뭉클했습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합니다

2022-03-02 12:55:18

백영아

"저는 죽어도 새 사람이 되고 죽겠습니다."라는 문장을 읽고 정말 변하고자 애쓰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뭉클했습니다. 저 역시 매일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고 있기에 내가 정말 죽기를 각오할만큼 변화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는지 반성해 보게 됩니다. 이야기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2022-03-02 10:56:10

danbee

제법이 공한데... 게으른 적이 있어도 게으른 사람은 없다... 꾸준히 수행하고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모습이 뭉클합니다.
요며칠 제 마음이 불편한 것을 돌아보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2022-03-02 10:28:59

조이영

고뇌에서 해탈하는 여정이 감동적입니다. 고맙습니다.

2022-03-02 09:33:28

현광 변상용

백일출가가 도반님의 생에서 천일을 넘어 만일을 잘 맞이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네요.
저도 도전해 보고 싶지만 선뜻 마음이 나질 않네요. 언젠가는 ㅎㅎ
바른 길로 잘 나아가고 있는 도반님 응원합니다~

2022-03-02 09: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