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우리 오라버니와 사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그동안 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
이제 부처님법 만나서 고로움에서 벗어날수 있는 이길을 알아서 참으로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나또한 수백번 이혼을 꿈꿔왔지만, 돌아보니 스승님 말씀대로 내 남편이 맟춤정장처럼 내게 딱 맟는 부처
수처작주로 지금여기!
나는 내 남편
언니는 언니 남편으로 통해 성불의 길로 출발~
2022-02-28 08:45:53
견오행
_()()()_
2022-02-28 08:09:25
휘릭
마음이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더욱더 행복지세요
2022-02-28 07:51:11
정 명
정말 불교대학 딱 6개월 다녔을뿐인데
김경미님의 놀라운 변화는 기적같이 느껴지네요
행복한 삶 찾으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 행복을 주위에 많이 전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