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영술님의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노거사님의 담담한 말씀이 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곽영술님처럼 나이가 들고 싶네요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길현정, 강현아님 좋는 글과 편집 감사합니다
2021-12-14 07:22:46
무량덕
가장 가까운 소중한 사람들 먼저 전법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네요. 감동 그 자체 입니다.
2021-12-13 16:47:32
허보심
글 읽는 내내 거사님 아내 분이 누굴까?
궁금했는데~ 역시 향류 법사님이시네요
감사하고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2021-12-13 10:52:34
현광 변상용
못 미더워 먼저 가 보셨다는 걸로 성격을 짐작할 수가 있었네요 ㅎ
불사가 단순히 법당 개원만이 아니군요. 문경수련원 갈때마다 달라지는 길들이 거사님 손길이었군요.
퇴직후 할 일이 있다는 건 참 다행이고 행복한 일인거 같습니다.
저는 과연 그럴수 있을까 지금부터 찬찬히 생각해보게 해 주셨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1-12-13 09:55:46
강영미
몸소 체험하신 깨달음을 전해 주시니 감사하고 감동적 입니다.
2021-12-13 09:14:16
보리심
다시 앍어도 감동입니다
2021-12-13 08:53:47
이현미
온 식구가 정토행자라니 부럽습니다
저는 제가 지혜롭지 못해 저하나 구제하는데 정신없습니다
더 넓게 보고 가족에게부터 숙이는 연습해봅니다
가족모두 건강하세요_()_
2021-12-13 08:42:10
견오행
_()()()_
2021-12-13 08:09:27
고우니
내맘대로 불법에 안따라온다고 남편을 원망만했던 제자신을 참회합니다
지혜롭게 대하겠습니다
거사님의 감동사연 ㆍ아내의 말을 잘 들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