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을 드러내기 보다 주위사람들 배려 하며 자신의 믿음을 확신하며 수행하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ㆍ전법활동가의 리더로써 잘이끌어 주시는 덕분에 저역시 편안하고 듬든한 마음 으로 수업에 잘 참여하고 있습니다ㆍ중간에 나도 잘할수 있을까 하고 제자신에게 의문도 가졌고 정신적인 휘말림으로 휘청거렸지만 김순희 님 의 따뜻한마음에 지금여기까지 왔습니다ㆍ감사합
2021-12-10 12:00:29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12-10 11:35:56
정종석
1300도 고열을 견뎌내고 고운 빛으로 태어난 도자기처럼 스스로를 억제하고 안으로 절제하던 품성이 바른 법 만난 인연으로 자신감과 자부심을 생성시켜 세상에서 잘 쓰일 수 있는 일꾼으로 거듭난 모습에 공감과 부러움을 느낍니다. 통일의병 지역 일꾼으로 앞장 서 일하시는 모습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2021-12-10 11:32:37
장은미
참기름 주시는 어머님의 지혜와 깊은 마음이 느껴져 눈물이 핑도네요.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2021-12-10 11:28:05
현광 변상용
육남매중 넷째라서 있는듯 없는듯 살아오신 삶에 마음 아팠네요. 어린 마음에 얼마나 ㅠ
수행담도 단락이 딱딱 나눠져 있는게 그렇게 계획적으로 살아오신 탓일까 아님 그냥 희망리포터의 글 스타일인지 ㅎ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시고 환히 웃으시는 모습 보니 좋으네요.
앞으로도 쭈욱 이렇게 살아가시기 응원합니다~
2021-12-10 10:31:22
김정화
다른사람들앞에서 나의 의견 말하길 부담스러워 하는 나이기에 공감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1-12-10 10:19:02
혜당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상황을 열어 놓고 받아들입니다..
이 길에 접어든 저에게 큰 힘이 되었어요..
감동적입니다 ~~*
2021-12-10 10:17:07
조인숙(선각행)
자신을 챙기며 나아가는 모습 응원합니다. 차분하고 밝은 모습 지금 그대로 예쁩니다.
2021-12-10 10:10:15
이선경
우리 사하법당의 보석인 김순희보살님의 수행담을 잘 읽었습니다. 즐겁게, 때론 시원사이다 처럼 해주던 보살님의 재담과 위트가 웃음짓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