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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숙
ㅎㅎㅎㅎ 유쾌한 수행담 재미나게 잘 보았습니다. 내가 옳다 생각하면 타인의 말을 듣지 않는다, 일단 수용해주어라.. 도반님께서 장은미님께 주신 선물~ 저도 챙겨갑니다^-^
2021-12-08 08:35:4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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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8 08:18:12
박성희
반가운 이름 .. 아침부터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네요.
2021-12-08 08:12:03
이수향
방구이야기 재밌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2021-12-08 07:56:28
현광 변상용
아는 분이라서 그랬는지 더 머리에 자세히 그려가며 재밌게 들었네요 ㅎㅎㅎ 일상?속에서도 깨달아 가는 모습에 역시~ 엄지척 하게 됩니다. 근데 왜 사진 한장 없어요 간만에 활짝 웃는 모습 보고 싶은데요. 추가해 주세욤~
2021-12-08 07:53:08
정 명
장은미님의 정일사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남편분이 참 좋으신 분 같고, 두 분 사이도 참 좋아 보입니다 "방구"가 좀 민망한 주제일 수도 있는데, 이를 통해 남편분 마음을 더 잘 살필 수 있게 됐네요 ^^ 장은미&서지영님 좋은 글과 편집 감사합니다
2021-12-08 07:45:10
보현심
우리들이 쉽게 저지르는 바를 깨우쳐주셨네요.. 깨어서 세심하게 살피지못하면 스스로 가치있다고 느껴지는곳에 에너지를 쏟죠..법상에도 빠지지마라했는데 나의 일상에서 가로등 불빛만 보고있는지 살피겠습니다
2021-12-08 07:24:46
김복분
고마운 방귀네요^^ 서로를 관심으로 이어준
2021-12-08 07:20:23
고우니
나를낮추고 잘 숙이겠습니다
2021-12-08 07:11:52
고불장
유쾌한 일상에서 깨어있기 잘 들었습니다. 가볍게 내어 주시니 저 또한 돌아보게 됩니다. 받은 가족의 선물을 떠 올립니다^
2021-12-07 06: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