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광명지회
상큼한 대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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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정말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6 13:30:33

현광 변상용

광명법당의 역사시군요. 가정법회부터 문닫을 때까지의 노고가 눈에 그려집니다.
'정토색이 너무 강하니 알리지 마라' 는 부분에서 빵 터졌습니다. 얼마나 원칙적이셨길래 ㅎㅎ
이제 나는 아무 바라는게 없다는 부처님 같은 마음으로 사시는 것 같습니다. 부럽네요.
저도 그렇게 살수 있도록 꾸준히 그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1-12-06 11:41:24

이동엽

'이젠 정말 바라는게 없습니다'
'아무런 두려움도 없습니다'

감동스런 글 잘읽었습니다.
정토회의 산증인이자 광명의 대모같은 분.
복분보살님 만난 인연에 깊이 또 깊이 감사합니다_()_

2021-12-06 11:46:08

고불장

늘 곁에 가까히 계셨는데 몰라 뵈었습니다.
김복분님의 녹아있는 이야기에 향기가 납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1-12-06 11:08:25

행복이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저도 힘이 들때 법사님 상담을 주선해주셔서 큰 도움 받았던일이 생각납니다

2021-12-06 10:54:49

김경희

이글을읽으니 복분보살님 이 보고싶네요^^
긴손으로 안아주고 맞이해주셨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지독할정도로 근검 절약하시는모습은 본보기가 되셨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1-12-06 10:51:24

연화

지금의 저로서는 따라 갈 수 없지만
부정적이고 의심 많고 남편이 술 좋아하고 주변사람을 피곤하게 할 만큼 뭐든 죽어라고 하는 저의 모습을 보살님의 수행담에서 봅니다.
앞으로는 가능성이 있을거라 믿고 꾸준히 합니다.

2021-12-06 10:17:20

오현

전법의 열기가 늘 느껴지는 보살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1-12-06 10:12:13

정재연

이야기 들으며 눈물이 핑 돕니다. 함께 했던 시간 추억이 다시 떠오릅니다. 아프신 가운데 함께 도반으로 봉사해주시는 복분님 감사합니다

2021-12-06 09:47:19

견오행

_()()()_

2021-12-06 09:4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