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부천지회
불면증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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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희

양한민도반님의 정토행자의 하루 감동입니다. 응원합니다.

2021-12-02 06:56:55

묘향심

불교대학,경전반 모두 개근 놀랍네요.

2021-12-02 06:14:35

김혜선(LA진여심)

저도 직장에서의 작은 실수라도 생기면 몇 십만불의 손해가 생겨 불안증에 불면증으로 2~3시간 자며 힘겹게 일을 해 혈압이 높아져서 은퇴하고 지금은 진행자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정토회 온라인으로 모두가 잠든 시간에 불면증이란 생각은 온데 간데 없고 나만의 법문 듣고 기도하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2021-12-01 22:34:34

혜당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고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21-12-01 22:27:22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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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 08:15:53

연화

거사님 수행담 들으니 저도 불면증은 아니지만 공감갑니다.어린시절의 트라우마와 타고난 예민함으로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불대,경전 졸업하고 많이 치유했습니다.
지금 아주 편안하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스스로 인생의 주인공이 되신 거사님 멋지십니다.

2021-12-01 07:44:39

수행자

저도불면증으로 고생하다 스님즉문즉설보고 불교대학다니며 고쳤습니다 3일못자는경험 공감합니다 스님을존경하고 감사드리며 부지런히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1-12-01 07:43:45

현광 변상용

저같이 머리가 어디 닿으면 1분안에 잠들어 버리는 사람은 불면증의 고통을 알 수가 없으나 도반님 사연을 들으니 어느 정도 짐작이 갑니다.
잠 잘자는 것 만으로도 복이구나 하고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단 하루만이라도 편했으면..' 하는 바램에 마음이 아팠네요. 그치만 이젠 편안하신거 같아 다행입니다 ^^
편안한 자장가 같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12-01 07: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