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초지회
붓다 하우스를 아시나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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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 변상용

'지적'의 순화된 표현을 '알림' 이라고 할수도 있군요. 어투의 작은 차이가 받아들이는데 있어 큰 영향을 끼치는거 같습니다.
공동생활은 군대의 경험 밖엔 없는데 그 경험이 살면서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주 큰 자산을 쌓아가는 중이십니다 ^^
법우님들 사는 곳이 곧 절이네요. 멋진 청년들의 아름다운 동행 응원합니다!

2021-11-26 09:20:01

고불장

"도반의 모습에 자신이 보인다"는 말씀에 깊히 공감합니다.
높은 산을 천천히 걸어 넘어가는 도반들의 모습이 상상이 되는 새날입니다 _()_

2021-11-26 08:45:36

판례

불경내용이 교과서나 법률사전 같다면 수행담은 자습서나 만화로 보는 판례 같네요.
재미도 있고 이해도 잘되고 공감도 되고. 굿입니다.

2021-11-26 08:28:45

견오행

_()()()_

2021-11-26 08:24:59

승희

참 예쁩니다.
모두가 꽃이네요.

일반인을 위한 7일 공동체 체험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1-11-26 08:21:00

정 명

2편도 잘 보았습니다
제 청년 시절에 이런게 있고 있는걸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6명의 법우님들, 붓다하우스에서 더욱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최미영&강현아님, 좋은 글과 편집 감사합니다

2021-11-26 07:2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