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갇혀있지 앓고 남의 의지처가 되어주고
더 큰 내가 된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마음 가짐이 중요함도 공감이되고요
책임지지고 싶지 않아서 다른사람들의
힘듬이 나에게 더 무거운 마음으로 올까
하여 다른 상대의 마음을 흘려듣지 않았을까
뒤돌아봅니다 상대의 반응에 눈치보고
싫어하지 않을까 자책하고 후회하고
저를 보게 되네요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0-30 00:26:08
지등명 이정윤
범진 법우님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수행자의 하루 글로 버티며 저도 다시 한번 돌이키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