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원지회
현수막 하나에 홀린 듯 찾아온 정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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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2020년에서 2021년까지 가을불대다녔고 코로나19생기기전이었었고 마스크쓰기전이었고, 코로나19가 생기고 마스크쓴후 2021년부터 작년까지 봄 경전반을 온라인으로 들어서 지금 내 방 꾸미기를 많이 해졌고 얼굴이 예뻐진것같아 더 화사해졌습니다.
지금은 가족끼리 한강공원 소풍하러가기도 하고 친언니랑 원데이클래스도 하고 언니와 막내 여동생 생파를 하기도합니다.

2023-02-11 18:15:37

유영아

가족의 집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2022-10-05 20:59:56

박안규

정토불교대학은 내 삶의 전환점이다

2022-09-14 20:25:24

해바라기

불대공부 후 지금 이대로 감사합니다.

2022-08-31 14:14:36

해탈지

봉사를 하면서 뒤로 밀려난 집안일로 인해 불편한 마음이지만, 그보다 더 큰 기쁨이 있기에 수행 보시 봉사를 실천하며 괴로움이 많지 않은 삶을 살아갑니다.

2022-03-14 19:38:09

김은주

저도 좀더 일찍 정토회를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생가했었지만 언제라도 늦지 않은것 같아요
지금이 바로 그때라는 생각이듭니다.

2022-03-07 17:36:09

이순영

참되고 진실되게 꾸준히 봉사와 소임에 최선을 다 하시는 도반님을 응원합니다.

2022-03-02 09:38:35

김미례

감사합니다
행복의길을 가시는 모습 멋져요

2022-02-25 12:44:20

이은경

자랑스런 나의 도반입니다.~ ㅎㅎ

2022-02-24 14:42:50

정나라

불교대와 경전대... 수행까지... 잘 읽었습니다.

2022-02-23 16:5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