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일산지회
나에게 부처님으로 와 준 작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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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미

눈물날 뻔 했어요. 다가가지 못한 적도 있지만 이제는 같은 길을 함께 걷는 도반으로 계신 것 만으로도 너무나 든든합니다!!

2021-09-29 08:19:08

현광 변상용

목숨이 두개라서 삶을 딱 한번만 더 살아볼 수 있다면 정말 잘 살거 같은데 란 생각을 가끔 해 봅니다.
뭔가 아쉬움이 있고 지금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겠지요.
근데 또 그때 가면 또 그러고 있을거 같다는 ㅎ 지금 여기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아야지~ 란 결론에.
이렇게 나를 돌아보게 해 준 수행담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2021-09-29 08:18:33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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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9 08:06:17

이수향

이경림 님 마음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수행으로 행복 찾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9-29 08:04:10

이삼순

수행담 감동입니다
뭉클한 마음이며 도반이 전부임을 다시 새기는 아침입니다
도반님!!!
고맙습니다~

2021-09-29 07:47:49

라일락

수행담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마음 일으킨 인연과, 또 그 업식을 녹여냄, 다 담겨있네요. 감사합니다.

2021-09-29 07:25:47

고우니

깨우쳐주심 감사드립니다

2021-09-29 07:15:26

김영주

홍보기획담당으로 어디서 그많은 예쁜 웹자보를 만들어 내시는지 항상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멋지세요 👍🏻

2021-09-29 07: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