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열심히 수행 정진하여 먼저 내꼬라지부터 알아 고칠것은 고치고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 수행담에 박수를 보냅니다
2021-09-15 19:08:42
향광명
보살님, 보살님~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9-15 18:08:32
장정순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21-09-15 12:37:41
박미순
진솔한 수행담 감동입니다
저도 애들에게 물으면 독재자라고 하지
않을까 싶네요
감사합니다
2021-09-15 12:21:18
김수진
바쁜 중에도 소임으로 나도 좋고 남도 좋은 행복을 함께 전하시는 모습에서 , 저의 고정관념을 되살펴봅니다. 재미나고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2021-09-15 08:48:31
장보민
옥희보살님~ 사랑합니다~
자유로운 모습 아름다워요~
존경합니다~ 🥰🙏
2021-09-15 08:35:48
이근희
옥희님은 환한 웃음으로 주변도 밝혀주고 계십니다. 함께 하는 도반이라 행복합니다.
( "내가 옳아서 미치겠어!" 라는 말...... 예전 내 마음입니다. 정토회를 만나 이런 망상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중이라 정말 감사합니다.^^)
2021-09-15 08:24:34
현광 변상용
뒤집어 쓴 양동이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재밌고 맞아! 이렇게 생각됩니다 ㅎ
전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란 속담을 싫어했습니다. 어느 한쪽이 안 좋으면 언제든지 없던 일이 될 것만 같아서요.
그치만 오늘 글 안의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것' 은 그것과 전혀 다르게 와 닿습니다. 비슷한 말 같은데 말이지요.
오늘도 돌아보게 되고 많이 배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