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화성지회
두 번의 백일출가, 나는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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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미

기억이 나는 반가운 얼굴입니다
제가 깨장에 참석할때 돕는이를 해 주셨는데..
깨장 마칠때 돕는이님께서 노래도 선보여 주셨었는데
너무나 밝고 귀여운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돕는이 마치고 해외에 가신다고 언뜻들었는데. 잘 다녀오셨군요.
반갑습니다.

2021-09-08 16:00:04

현광 변상용

백일출가를 두번이나 하셨군요. 하긴..한번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ㅎㅎ
젊은 시절의 방황과 고민은 되돌아보면 나중에 큰 자산과 경험이 되는 것 같아요.
지금 여기 충실히 행복하게 사시는 도반님 모습 좋아보이고 무척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잘 헤쳐 나가실거에요. 응원합니다~

2021-09-08 10:02:13

연화심

잔잔한 감동이 담겨 잘 읽었습니다.젊은 시절 스스로를 보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로웠어요.들에 피는 풀꽃같은 마음 지니도록 할께요.감사합니다~^^

2021-09-08 08:32:12

무구심

반가운 마음. 도반님을보며 엄마도반이 생각나고
울아들도 함께하는 도반이 되길 원이 납니다.

2021-09-08 08:27:30

무량안

나는 변하지 않았다.
그런데 행복하다.

변하지 않아도 행복한 모습에
힘이 납니다.

3년이 지나도 변한게 없구나 하고 시무룩해있었는데
그대로 괜찮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2021-09-08 08:20:14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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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8 07:5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