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나는 반가운 얼굴입니다
제가 깨장에 참석할때 돕는이를 해 주셨는데..
깨장 마칠때 돕는이님께서 노래도 선보여 주셨었는데
너무나 밝고 귀여운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돕는이 마치고 해외에 가신다고 언뜻들었는데. 잘 다녀오셨군요.
반갑습니다.
2021-09-08 16:00:04
현광 변상용
백일출가를 두번이나 하셨군요. 하긴..한번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ㅎㅎ
젊은 시절의 방황과 고민은 되돌아보면 나중에 큰 자산과 경험이 되는 것 같아요.
지금 여기 충실히 행복하게 사시는 도반님 모습 좋아보이고 무척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잘 헤쳐 나가실거에요. 응원합니다~
2021-09-08 10:02:13
연화심
잔잔한 감동이 담겨 잘 읽었습니다.젊은 시절 스스로를 보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로웠어요.들에 피는 풀꽃같은 마음 지니도록 할께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