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는 표현에 절대적 공감과 위로가
됩니다
여러번의 명상 참여로 이번에는 어찌 잘되겠지 기대를 해보지만 잘 안되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려야 함을 느끼고 저도 맞친터라
공감이 되는것 같습니다
지금 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하는 명상에
빠질수 밖에 없구나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2021-08-13 12:40:00
김성미
저도 이번 여름 명상하면서 조금 위축되었었는데
이런나도 저런나도 나란것을 인정한다는 것이
저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8-13 12:19:53
김순자
읽는 내내 뭉클했습니다 저역시 요즘 수행을 잘 해야한다는 잘못된 관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순된 모습의 나도 나임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2021-08-13 11:16:54
혜당
상당히 긍정적이십니다..
배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21-08-13 11:15:45
klee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긍정적인 모습의 나만 인정하고 부정적인 모습의 나는 거부하며 자착했습니다. 해 보지 않고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넘어져서 확연히 알 수 있는 기회도 소중하는 것을 깨닫게 되어 감사합니다.
2021-08-13 10:34:40
이수경
긍정적으로 돌이킬 수 있는 용기와 결정 아무나 못하는거에요...훌륭하십니다.
2021-08-13 09:41:28
미스고
로그인 하게만드는....
퍼갑니다. 나누고싶은 ....
2021-08-13 09:33:25
다정이
정말 글솜씨가 짱이십니다.ㅎ 위트있는 말씀 덕에 재밌게 읽으면서도, 정말 남의 이야기같지 않은, 솔직한 마음들여다보기가 이렇게 감사할 수가 없네요. '해보지 않고 머리로만' 알아서 입만 발달하고 있는 저에게, '넘어져서 확연하게 알 수 있는 기회'에 도전하게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2021-08-13 09:22:11
현광 변상용
명상을 한 건지 주리를 튼 건지 ㅋㅋㅋ
저라면 생각했던 것보다 돈이 덜 들어가면 웬 떡이냐 그동안 사고 싶었던 걸 사거나 먹고 싶었던 걸 먹었을텐데 역시 명상 다경험자는 다르시군요.
나를 제대로 알아간다는 것 죽을 때까지 풀어야 할 난제임은 분명하네요. 이거나마 알게 된 게 어딥니까 ^^
짧지만 깊이 있고 유쾌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