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천안지회
이 좋은 일, 함께 하실래요?
본문보기

방민영

잘 읽었습니다. 저도 도망가기만 잘하는데 조금씩 놓치만은 말자고 여깁니다.응원합니다

2021-08-06 14:33:21

광명정

감탄사가 절로나오는 멋진청춘!
나이 60이 훌쩍넘어 70대를 염두에두는 저를 일깨워줍니다.
젊은시절부터 스님을 따라다니며,
소임은 구속받는거같아,
입맛에 맞는것만 골라한 저를 참회하게 되네요~~

2021-08-06 10:48:09

심인선

아!~~ 이렇게 이쁜 청춘일 수가! 정토회의 가르침을 한 발 한 발 착실히 밟아가고 있는 모범생이시군요. 읽는 내내 싱싱 신선한 에너지가 느껴져 절로 엄마미소가 지어졌습니다만, 오히려 저의 스승같은 도반이라 느껴집니다.
더불어 희망리포터 님도 이미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

2021-08-06 09:57:38

현광 변상용

'밋밋한 이야기도 있어야 다른 이야기들이 빛날 수 있지 않을까' 참으로 멋진 관점이네요. 근데 1도 밋밋하지 않았는데요~ ㅎ
학생들의 변화가 큰 기쁨이란 것도 격하게 동감합니다. 4~5개월만에 4~5년 된 저보다 더 큰 깨달음을 얻으시는 것 같아요.
이런 저런 소임 쿨하게 척척 해내고 계신 도반님 앞으로 더 큰 소임(복) 받으세요~ ^^

2021-08-06 08:46:04

김영은

잘 읽었습니다.
매주 불교대를 함께 진행하는 짝꿍입니다.
가볍고,즐겁게 웃으면서 같은 길을 가니,,,,,참 좋아요!!

2021-08-06 08:39:15

혜당

아름다운 청춘이십니다.
감동 듬뿍 안고 갑니다 ~~~*

2021-08-06 08:36:02

오자영

꼼꼼하지 못해서 끝까지 리포터님을 많이 귀찮게 해드렸어요ㅎㅎ
박연우 리포터님 알게 되어 좋고 희망리포터의 노고를 알게 되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편집자님들도 감사합니다>_<

2021-08-06 08:24:51

견오행

_()()()_

2021-08-06 07:38:27